top of page



"복싱, 나랑은 안 맞을 수도 있지 않을까?"
예전에 잠깐 해본 적은 있어도
이어가지 못했던 기억.
그래서인지 지금 다시 시작하는 건
조금 망설여지는 마음.
하지만,
그 ‘다시 해볼까’ 하는 마음이
아직도 당신 안에 남아 있다면,
그건 시작할 수 있는 충분한 이유입니다.
낯설지도, 익숙하지도 않은
그 어딘가에 머무는 지금,
결정되지 않은 마음조차
움직이려는 시작일 수 있습니다.
바로 그 지점에서,
우리는 함께 시작합니다.
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
결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
지금은 그저,
다시 한 번 느껴보는 시간이면 충분합니다
bottom of page